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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보도자료]지엔텔, G밸리 카세어링 협동조합과 MOU 체결 GNTEL 2017/03/03

지엔텔, G밸리 카셰어링 협동조합과 MOU 체결

 

 

Total IT Service 기업 지엔텔(www.lgntel.com) G밸리 카셰어링 협동조합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과 셰어링카 보급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사업제휴(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엔텔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G밸리 카셰어링 협동조합과 함께 G밸리의 전기차, 친환경 특구 조성을 위해 상호협력하고, 나아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과 셰어링카 보급 및 확대를 위한 역량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G밸리 카셰어링 협동조합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금천구의 교통문제 해소와 G밸리 입주사들의 편익을 위해 전기차 셰어링을 하는 기관으로 2015서울시- G밸리 전기차 / 친환경 특화단지 공동실천 협약을 통해 설립되었다.

 

‘GDrive’는 서울시와 G밸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G밸리 전기차/친환경 특화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G밸리 카셰어링 사업의 고유 상표(Brand), 시간단위로 렌트할 수 있으며 충전비 뿐만 아니라 보험료, 세차비 없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G밸리 카셰어링 협동조합 이재우 이사장은 전기차 셰어링은 스마트시티가 되기 위한 차세대 교

통 인프라로 주목 받고 있으며, 이미 미국 ZIPCAR / 프랑스 AUTOLIB / 독일 CAR2GO와 같이 해

외에서도 각광받는 차세대 교통 문화 트렌드이다. 지엔텔과의 이번 협력이 G밸리가 전기차 메카

로 거듭나고 향후 국내 전기차 보급에 크게 기여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

.

 

지엔텔 임기수 공동대표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사는 전기 셰어링카 보급확대에 앞장서며 G 밸리를 전기차 특화단지로 조성하는 것은 물론 카셰어링을 통한 온실가스의 감축, 탄소배출 억제로 자원 절약과 공유경제의 실현에도 일조 할 수 있는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엔텔은 EV(Electronic Voltage) Infra 충전 사업의 지속적인 확대를 위해 올해 민간 공동주

택의 홈 네트워크 시스템과 연동하여 전기자동차 사용자가 사용한 전기요금을 해당 세대의 관리

비에 합산 청구 할 수 있는 플랫폼 개발에도 참여할 계획이며, 최근 한국환경공단 17년 지차체

완속 충전기 설치 및 관리 사업 수행 기관 공모 사업 제안에도 참여하고 있다.   <끝>

 

 

<자사기사>

1. 지엔텔·G밸리카셰어링협동조합, G밸리 전기차·친환경 특구 조성 ‘맞손’- 데이터넷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311

 

2. 지엔텔-G밸리 카셰어링 협동조합 "카셰어링 활성화 앞장"- 프라임경제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365895

 

3. 지엔텔, G밸리와 전기차 카셰어링 MOU 체결 - Zdnet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70227104018&type=det&re=

 

4. G드라이브-지엔텔, 업무협약 체결 -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7022811104729972&outlink=1